전라북도 예술인복지증진센터 최초전시지원 프로젝트
2021/10/13 13:07 입력  |  조회수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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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투데이/권소영 기자)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전, 이하 재단)은 10월 14일(목)부터 28일(목)까지 노상희 작가의 첫 개인전 ‘Paradise 展’을 전북예술회관 지하 1층 특별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최초전시지원_노상희_대표작품사진.jpg

 

재단 전라북도 예술인복지증진센터는 도내 시각 분야 신진 및 경력단절 예술가의 예술계 진입을 위한 지원과 예술 활동의 기회 제공 및 재도약의 발판 마련을 위해 ‘최초전시지원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노상희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에서 오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이 넘치는 색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현재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많은 사람에게 일상의 아름다움을 한 번쯤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전시에 대한 문의는 전라북도 예술인복지증진센터(230-7418)로 할 수 있다.

[ 권소영 jangsutoday@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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