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전라북도 등록 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2021/07/02 13:11 입력  |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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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투데이/권소영 기자) 전라북도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 고취 및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작년 12월 1,316명에 이어 올해 6월 725명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전라북도는 7월에 추가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6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긴급재난지원금의 접수를 완료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예술인복지증진센터는 예술활동증명을 마친 도내 예술인 725명에게 1인당 3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또한 지금까지 지원금을 수령하지 못했거나, 신규로 예술활동증명을 마친 예술인을 대상으로 7월 중 추가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는 7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접수순으로 270여 명에게 지급된다. 공고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누리집(http://www.jbct.or.kr) 열린광장에서 볼 수 있다.


접수방법은 이메일(jb_7445@hanmail.net) 신청 또는 전라북도 예술인복지증진센터(전북예술회관 1층)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단, 작년과 올해 6월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한 예술인과 공고일 기준(2021. 7. 5.)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되지 않았거나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상근예술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6월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한 예술기획자 A 씨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줄어든 시기에 자기개발비용으로 유용하게 쓸 것 같다” 라고 전했으며, 예술인 B 씨는 “전라북도에서 예술인에게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아 고맙고, 어려운 상황에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도내 예술인은 현재 누적 3,526명이며, 예술활동증명 신청은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www.kawfartist.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전라북도예술인복지증진센터(230-7428, 7438)에서 대행서비스로 신청이 가능하다.

[ 권소영 jangsutoday@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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